공학쪽에선 이거 개선해서 성능 이렇게 올렸어요! 하면 테스트해보고 재현되면 기여 인정 받잖아.

이쪽은, 로컬 주제 들고 나와서 이런 로컬 주제 보면 이렇게 되는데? 해도, 그게 재현될지 안 될지 아무도 몰라.

그래서 심사자들이 인정을 더 안해줌.

이공계처럼 탈국가적인 학계가 있는게 아니라, 특정 국가 기반 학회들의 네트워크인 경우도 있고.

그래서 어떤 나라는 그 나라의 관심사 = 글로벌 주제이지만

절대 다수의 나라들은 그 나라의 관심사에서 글로벌 주제로 가려면 일반화를 거쳐야됨.



근데 뭐 이렇게 주절주절 써봐야 뭔 효과가 있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