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면 33or34인데 학계는 깜냥 안되서 생각조차 x
연구에 큰 뜻은 없고 실험하는게 죽을만큼 싫진않음
이래도 가능함?
안하면 어쩔껀데
근데 왜 함?
그냥 중견기업을 가든 대기업을 가든 어차피 늦은 거 박사학위로 가면 그게 좀 상쇄되지않을까 해서
의외로 그런사람들이 스트레스 덜 받는다는데
안하면 어쩔껀데
근데 왜 함?
그냥 중견기업을 가든 대기업을 가든 어차피 늦은 거 박사학위로 가면 그게 좀 상쇄되지않을까 해서
의외로 그런사람들이 스트레스 덜 받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