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강의 교사도 똑같이 100만원까지 상한임. 물론 다른 학교 연수강의한다고 100만원까진 안주고 30~50만원선으로 주긴 하지만 그 빈도가 교수들이 외부강의가는거랑 차원이 다름. 가령 초등학교에서 요새 AI관련해서 엄청 관심이 많은데 이쪽으로 가르칠수 있는 교사가 없으니 이걸 전문적으로 파면 여러 초중고에서 이 선생보고 연수해달라고 요청이 쏟아짐 그런거 일일이 가기만해도 일당으로 수십씩 버는거임.
익명(220.88)2026-04-17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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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월급표에는 방과후수당 외부강의수당 시험감독수당 이런거 아예 안잡히니 겉으로 가난하다 코스프레하는거고.
익명(220.88)2026-04-17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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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대갤러(220.88)
말을 못알아먹는거같은데, 돈부족하다싶으면 목숨걸고 할순있음. 근데 보통 '안'한다고. 그런 외부강의는 그리고 매일할수있는게 아닐뿐더러, 같은기관에선 같은사람 매번부르지도 않아서 불규칙하고 강의자입장에서도 매번 다른곳 여러군데 가는게 굉장히 피곤함
익명(b6rj99k51y24)2026-04-17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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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대갤러(220.88)
교수들 외부강의 빈도가 낮은이유는 그게 장기적으로 큰 리턴이 안되기 때문임. 막말로 봉사하는거야. 그거할시간에 연구과제 하나라도 더 따와서 과제채우고, 학생들 연구여건/인건비 만들고, 아니면 저런 평가나가서 커넥션 만든다던가. 저런걸 '못'하는 사람들이 돈도없고 궁색하면 마지막 수단으로 외부강의 위주의 삶 그런거하거나 유튜브나가서 재롱떠는거임. 야 막말로 그따구로 살거면 전임교원을 왜하냐? 필수시수 채우고 그딴거 필요없이 비정규직 시간강사 계속하거나 강의 자신있으면 학원가가서 기사시험강의하지ㅋㅋ
익명(b6rj99k51y24)2026-04-17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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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역에 대학 2~3개 있으면 초중고는 300개는 되니까 ㅇㅇ.. 교육지원청 교육청 연수기관만해도 10개 20개 넘어가고..
익명(220.88)2026-04-17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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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대갤러(220.88)
자꾸 니가 그 외부강의로 용돈챙기고 하는거로 초점 맞추는것도 이해안되는데, 내가 진짜 화나는건 그딴짓거리를 하게끔 만드는 기본 연봉 및 급여체계의 문제라는거임. 교사든 교수든 본질적으로 교육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온전히 본인 일만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함. 근데 그 금액이 시발 무슨 대학원생급이니까 자꾸 지 학생도 아닌 사람 대상으로 하는 외부강의니, 번거롭게 추가일해서 받는 방과후교실? 이딴거나 하고있고, 교수들은 학생들 착취구조 만들고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니면서 평가만 하고다니는거지
익명(b6rj99k51y24)2026-04-17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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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대갤러(220.88)
더이상 병신같은소리 나한테 하면 대꾸하기도 귀찮으니 패스하도록 하겠음. 대체 나한테 무슨대답을 듣고싶은거임? 교사를 인정해달라는거냐? 교사 인정하지 그 좆같은 초중고 애들을 어케상대해. 대학생은 성인이니 니 기저귀는 니가 갈아끼워라 하면 그만인데. 근데 문제의 본질은 그딴게 아니고 '기본연봉'이 병신이라 직업의 가장 기초적인 일조차 게으르게 하고 외부에 시선을 돌리게 하는 구조라는거다.
익명(b6rj99k51y24)2026-04-17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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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솔직히 교사 겨우 대학 4년제 나와서 임용 90%이상 다 붙어나가는거 고려하면 적은 연봉도 아님 ㅋㅋ 7급보다 많은데 그리고 수업할때 아니면 하도 할게 없어서 저런 방과후나 외부강의 가는거지 강제로 가는것도 아님 초등은 특히 점심먹고나면 오로지 자기 시간인데 부업하는 사람도 많더라 ㅋㅋ
익명(220.88)2026-04-17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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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대갤러(220.88)
넌 그냥 기본적인 사고방식부터 문제가 있어보인다. 생산직, 속칭 블루칼라들은 뭐 대단한 교욱받고 가서 그 고연봉받는거같냐? 남들 사무실에서 딸깍거릴때 위험한일, 건강 태워가면서 하니까 고연봉 받는거지. 백그라운드가 어쩌고는 상관없어. 돈은 지금 본인의 하는 일에 따라 받는게 정상적이다. 그 평가는 물론 정성적이긴 하나, 여론 등에 의해 과하게 과소평가받거나 과대평가받는걸 줄이려는 노력이 사회 전반적으로 필요하겠지. 나도 일각의 의견에 불과하지만, 교사든 교수든 기본적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갈 미래를 양성하는 직종인데 (교수는 연구도 하긴한다만) 자꾸 딴짓거리를 하게 만드는 과소평가가 문제라 생각함. 아무튼, 내가 지능이 부족한건지 니가 도대체 무슨 대답을 더 듣고싶은지 모르겠으니 더이상 댓글은 달지않겠다.
좆박은건맞음 방학보고 딸잡는거지
자꾸 이상한 수당이랑 정년보고 딸잡는데 사기업도 수당하려면 함. 근데 거길 기피함. 워라밸이 더 중요하거든. 정년? 이미 20년전부터 정년은 의미가 없어졌다. 도태되고 자본없는 사람들의 위안수단일뿐. 공무원포함 공직계열쪽은 전면개편없으면 점차 안좋은 취급받는게 현실임
교사는 40분당 방과후수당 7만원임 제한도 없음 점심시간끝나고 매일 2시간씩만해도 주당 70만원이여 퇴근은 3시쯤에할건데 - dc App
아 진짜 그딴건의미가없다고 내가 외부강의하면 1시간에 100만원까지 가능한데 안해. 존나 왔다갔다 피곤하고 준비하느라 진빠지니까. 남는것도 없어. 차라리 평가가면 고위인사들이나 타학교 교수/연구소 분들 교류라도 하니까 장기적으로 더 이득이라 돈 훨씬적은데도 하는것처럼
내가교사면 보직이딴것도 안하고 방학때 걍 연수핑계로 여행다니고 쉬지 쥐꼬리만한 수당받겠다고 잡일안함. 교사는 그런게 좋은거지 페이생각하면 걍 좆소라도 가서 야간공장 교대돌고 돈버는게 훨씬 낫다
외부강의 교사도 똑같이 100만원까지 상한임. 물론 다른 학교 연수강의한다고 100만원까진 안주고 30~50만원선으로 주긴 하지만 그 빈도가 교수들이 외부강의가는거랑 차원이 다름. 가령 초등학교에서 요새 AI관련해서 엄청 관심이 많은데 이쪽으로 가르칠수 있는 교사가 없으니 이걸 전문적으로 파면 여러 초중고에서 이 선생보고 연수해달라고 요청이 쏟아짐 그런거 일일이 가기만해도 일당으로 수십씩 버는거임.
물론 월급표에는 방과후수당 외부강의수당 시험감독수당 이런거 아예 안잡히니 겉으로 가난하다 코스프레하는거고.
@글쓴 대갤러(220.88) 말을 못알아먹는거같은데, 돈부족하다싶으면 목숨걸고 할순있음. 근데 보통 '안'한다고. 그런 외부강의는 그리고 매일할수있는게 아닐뿐더러, 같은기관에선 같은사람 매번부르지도 않아서 불규칙하고 강의자입장에서도 매번 다른곳 여러군데 가는게 굉장히 피곤함
@글쓴 대갤러(220.88) 교수들 외부강의 빈도가 낮은이유는 그게 장기적으로 큰 리턴이 안되기 때문임. 막말로 봉사하는거야. 그거할시간에 연구과제 하나라도 더 따와서 과제채우고, 학생들 연구여건/인건비 만들고, 아니면 저런 평가나가서 커넥션 만든다던가. 저런걸 '못'하는 사람들이 돈도없고 궁색하면 마지막 수단으로 외부강의 위주의 삶 그런거하거나 유튜브나가서 재롱떠는거임. 야 막말로 그따구로 살거면 전임교원을 왜하냐? 필수시수 채우고 그딴거 필요없이 비정규직 시간강사 계속하거나 강의 자신있으면 학원가가서 기사시험강의하지ㅋㅋ
뭐 지역에 대학 2~3개 있으면 초중고는 300개는 되니까 ㅇㅇ.. 교육지원청 교육청 연수기관만해도 10개 20개 넘어가고..
@글쓴 대갤러(220.88) 자꾸 니가 그 외부강의로 용돈챙기고 하는거로 초점 맞추는것도 이해안되는데, 내가 진짜 화나는건 그딴짓거리를 하게끔 만드는 기본 연봉 및 급여체계의 문제라는거임. 교사든 교수든 본질적으로 교육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온전히 본인 일만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함. 근데 그 금액이 시발 무슨 대학원생급이니까 자꾸 지 학생도 아닌 사람 대상으로 하는 외부강의니, 번거롭게 추가일해서 받는 방과후교실? 이딴거나 하고있고, 교수들은 학생들 착취구조 만들고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니면서 평가만 하고다니는거지
@글쓴 대갤러(220.88) 더이상 병신같은소리 나한테 하면 대꾸하기도 귀찮으니 패스하도록 하겠음. 대체 나한테 무슨대답을 듣고싶은거임? 교사를 인정해달라는거냐? 교사 인정하지 그 좆같은 초중고 애들을 어케상대해. 대학생은 성인이니 니 기저귀는 니가 갈아끼워라 하면 그만인데. 근데 문제의 본질은 그딴게 아니고 '기본연봉'이 병신이라 직업의 가장 기초적인 일조차 게으르게 하고 외부에 시선을 돌리게 하는 구조라는거다.
글쎄다 솔직히 교사 겨우 대학 4년제 나와서 임용 90%이상 다 붙어나가는거 고려하면 적은 연봉도 아님 ㅋㅋ 7급보다 많은데 그리고 수업할때 아니면 하도 할게 없어서 저런 방과후나 외부강의 가는거지 강제로 가는것도 아님 초등은 특히 점심먹고나면 오로지 자기 시간인데 부업하는 사람도 많더라 ㅋㅋ
@글쓴 대갤러(220.88) 넌 그냥 기본적인 사고방식부터 문제가 있어보인다. 생산직, 속칭 블루칼라들은 뭐 대단한 교욱받고 가서 그 고연봉받는거같냐? 남들 사무실에서 딸깍거릴때 위험한일, 건강 태워가면서 하니까 고연봉 받는거지. 백그라운드가 어쩌고는 상관없어. 돈은 지금 본인의 하는 일에 따라 받는게 정상적이다. 그 평가는 물론 정성적이긴 하나, 여론 등에 의해 과하게 과소평가받거나 과대평가받는걸 줄이려는 노력이 사회 전반적으로 필요하겠지. 나도 일각의 의견에 불과하지만, 교사든 교수든 기본적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갈 미래를 양성하는 직종인데 (교수는 연구도 하긴한다만) 자꾸 딴짓거리를 하게 만드는 과소평가가 문제라 생각함. 아무튼, 내가 지능이 부족한건지 니가 도대체 무슨 대답을 더 듣고싶은지 모르겠으니 더이상 댓글은 달지않겠다.
대학원 갤러리에서 진심으로 교사 얘기 안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