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인 힘듦은 감내할 수 있음
근데 정신적인게 너무 크다
교수님 개인 잡무 맡는거? 적당한 정도면 ㄱㅊ음
근데 연구나 잡무나 내가 안해본거, 내가 0부터 찾아보면서 만들어야하는거가 너무 무서움
진짜 이상함 그냥 무서움 진짜... 이거로 스트레스 너무 받는거 같음
나만 그러냐? 약간 미지에서 오는 공포가 너무 큰거 같음
비슷한 이치로 전화 받는거도 좀 두려움.. 듣기 전까진 뭔 내용인지 알 수가 없으니
육체적인 힘듦은 감내할 수 있음
근데 정신적인게 너무 크다
교수님 개인 잡무 맡는거? 적당한 정도면 ㄱㅊ음
근데 연구나 잡무나 내가 안해본거, 내가 0부터 찾아보면서 만들어야하는거가 너무 무서움
진짜 이상함 그냥 무서움 진짜... 이거로 스트레스 너무 받는거 같음
나만 그러냐? 약간 미지에서 오는 공포가 너무 큰거 같음
비슷한 이치로 전화 받는거도 좀 두려움.. 듣기 전까진 뭔 내용인지 알 수가 없으니
내가 하던거도 아닌데 원하는대로 못해오면 개지랄하는게 두려움. 뭐든 두번째부터는 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