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영남대 출신인데 학벌자격지심 개쩔어서


본인 학부 출신 속이고 한양대라고 말하고 다니고 유독 높은 라인 학교 출신들 괴롭혔음


왜 굳이 본인 학벌 속이는지 궁금했는데 어록을 보면 학벌자격지심 개쩔어서 그랬던거 같음


“서성한은 실력 없는데 학벌 좋은 라인의 마지노선 애들이다”


“서울대랑 포항공대 애들은 싸가지가 없어 일머리랑 사회성 부족해”


부하직원이 저 라인 대학이면 술자리에서 저런 식으로 면박주고 그랬었음 ㅋㅋㅋㅋ 


일 잘하면 뭐라 말 안하겠는데 계약직 직원들이 만들어놓은 단기 프로젝트를, 해당 직원들이 퇴사한 이후에 자기가 직접 한거라고 주장하더라


웃긴건 코드에 누가 수정했는지나 기록이 문서로 다 남아있어서 본인이 한게 아니라는 흔적이 있는데 애당초 코드를 못 읽어서 그런 흔적 조차 찾아내질 못하는 사람이었음



한 줄 요약 : 학벌자격지심 때문에 추해지기 싫으면 학벌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거나 편입을 하거나 수능을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