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서울대고 연구안하고 씹덕질하느라 교수임용시 명문대는 못갔음
대충 3등급애들이 들어가는 학교라보면됨
물론 절대다수는 이걸왜모르지? 하는애들이 많은데
4학년중에서는 어? 이새끼봐라 하는놈이 1,2명
말을 하면 알아먹는애가 그래도 10%정도
아주 세심하게 설명하면 알아먹는애가 20%정도됨
나머진 미안한데 심히 걱정이 되는 수준이긴함
어? 이새끼봐라 하는애들은 내 학부기준으로도 꽤나 상위권수준인 대가리와 실적(학부기준이니 공모전, 경험기반)
을 가지고있음
얘네는 근데 근처 좋은 대학(ist)이나 아주가끔 미박을감.
말을하면 알아먹는 애들이 보통 대기업 (메인아닌) 계열사 많이가는듯
세심한 케어하면 알아먹는 애들이 자대가거나 그냥 취직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랩에따라 삼전/현차 가는 랩도있고(물론 교수인맥, 연구분야중요) 중견도 힘들어하는 랩까지 크게 갈리는듯.
나는 교육에 재능이 부족하고 생김새나 외형으로 붙임성이 낮아(185/100/얼굴산적/운동10년/씹덕) 학생받아서 잘보낼수있을지 고민되는데
아무튼 그렇다
185/100에서 부터 외형 ㅅㅌㅊ 아닌가 5kg만 빼보셈
3등급이면 그래도 사람이지 그 밑은…
국평오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지..
원서만 내면 들어가는 곳이면 사람찾긴 힘들지 지방사립같은
나도 3~4등급 가는 학생들 다니는 학교인데 질문하는거 보면 똑똑하고 연구 잘할거 같은 친구들 몇명 보임. 내가 수업 중에 설명하다가 실수하면 바로 손들어서 xxx가 아니라 yyy아니냐라고 하는 애들
대충 3.3 정도 애들 오는곳
명지대 광운대 가천대 이정도급인가 - dc App
가끔있어서 신기하긴함
근처 ist면 지방이라는건데, 요즘은 지거국 상위권도 3-4 등급임. 지거국 중위권은 ㄹㅇ 4-5등급임...
그건 꼬리일거같고 나도 문닫고들어오는애들 성적까진 모르는데 설명회가면 70%기준으로 얘기해서 그걸 얘기한거임
3등급에도 머리 좋은 애들은 반드시 있겠지 1,2등급보단 비율이 적을뿐
ㅋㅋㅋ 지랄
어딜가나 똘똘하고 특출난애들은 있더라 다만 그 비율차이임 입시로 못걸러진 똘똘이들이 있더라 지방대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