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과정 내내 본인의 열등감을 극복해보려고 하겠지만


그게 생각보다 안됨


네이처쓴 지방대생이랑 개나소나 쓰는 sci 따라지쓴 skp생이나


누가더 인정받을거같냐


네이처쓴 놈이 훨씬 고생한걸 알지 연구자로서 더뛰어난거고


알빠노고 후자가 잡구하기 더쉬움


미박 정도가서 진짜 미박타이틀을 따버리면 몰라도


그니까 skp 아닌놈이 대학원 가는건 비효율의 극치임


생각해보자 수능 1등급 맞는거랑 네이처쓰는거랑 뭐가 더빡새냐


네이처쓰는게 훨씬빡쌔 한국에서 한해 몇명쓰지도 못함


근데 skp 가는건 한해 수천명임


그니까 이게 일반사람들 인식임 교수임용에서도 교수들이 네이처쓴거 대단한거 알지만 일반인식 고려해야하는거고


그래서 후자로 밀리는거임


지방대 네이처 ㅡ skp 평범실적 극단적으로 비교했지만


인서울잡대 탑저널다수 ㅡ skp 평범실적 이것도 좆발리고


그냥 비효율의 극치임


잡대놈들 대학원 가봐야 개노예짓만하고 수명단축되고


거기에대한 보상 온전히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