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제가 연구보다 우선이다
2. 그래서 원생들 시간 갈아넣어도 논문실적 병신
3. 알럼나이 중 교수 드물거나 아예 없다
4. 교수가 연구자라기 보다는 중소기업 사장같이 군다
5. 근데 인건비는 동결 교수 배만 불림. 인건비가 느는대신 대붕이 데굴수가 늘어남
카이나 과기원은 워낙 예산이 빵빵해서 드문거같고
서울대나 인서울 사립, 지거국에 이런케이스 존나 많은듯
정말 안타까움
그럴거면 도대체 박사과정은 왜하는건지
중소기업 경력 5년차랑 차이가 뭔지
돈이라도 많이 받으면 몰라 인생 갈아넣고 인건비 동결에
졸업해도 산업계로 갈수밖에 없음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노예에서 노예로 진화할바엔
애초부터 기업노예 하는편이 좋았을텐데
하이닉스 삼성은 고사하고 대기업조차 못가서
중소기업 대신 울며 겨자로 선택한게 이런짓거리
좋좋소저능아새끼 걔들 졸업하면 못해도 대기업가는데 아직도 현실부정하며 깝치고 있노
그래도 그 구조면 인건비는 존재한다는 소리 아님? 그조차 안 되는 병신랩이 널렸다... 원생들은 탈주하고 알럼나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도 않고 좆소 사장 마인드라도 가졌으면 좋겠을 정도로 교수는 인성 씹창이고. 경험담이다
연세대에 그런 랩 있었는데 생각보다 실적은 실적대로 꽤 나왔음. 근데 교수가 창업한다고 뭐 ㅈㄹ하면서 최근에 박살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