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학과 출신이고요 방사선사로 취직하기보다 의학물리사로 일하고 싶은 꿈이 있어서 의학물리 대학원 알아보는데 교수님들이 진짜 할 수 있겠냐 이렇게 엄청 물어보시는데 이거 가지 말라는 거일까요...? 자대 대학원 가는 거 아니고 저희 학교 교수님들 통해서 타대 대학원 티오 찾아봐 주시려는 상황입니다. 저는 티오 없어서 못들어갈 확률도 있고 하니까 일단 도전은 무조건 해보고 싶거든요,, 2년동안 무직 거지 생활할 자신은 있고(부모님이 2년 봐주겠다 하심..) 논문 쓰거나 하는 거 학부 때 좋아했어서 ㄱㅊ은데 제가 보건학과 출신이다 보니까 의학물리 판에서 도망갈까봐 걱정하시는 건지..ㅠ 
의학물리 대학원 아시는 분 있으시면 어떤 분위기인지..(교수님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생각 가지고 가셨는지 경험 공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