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가치관이 아이의 한계를 정하는거 같음

어렷을때 우리집은 잘살았는데도 유학을 안보냄

반면 우리집보다 못살던 애들은 1 2년 외국살다와서 영어 부담 없고

그걸로 영어 공부 시간 아껴서 같은 시간 대비 공부 효율을 압도적으로 뽑더라


그리고 뭐를 한다고 하면 일반 반대임

어디 이상한거 듣고 와서는 하지말라고 함

근데 남들은 다 경험으로써 시도는 해봄


우리 부모님은 시골서 와가지고 서울에 정착한 케이슨데


다른 부모들은 도시서 살다가 서울로 온케이스더라


그냥 돌이켜보면 그런거 같음


나도 서울살면서 친구들한테 부자소리 듣고 자랐는데

그냥 강남애들보니까 그런 생각 드는것 같기도

인생은 상대적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