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그냥 과제만 따오면 교수인가..
어차피 제안서, 계획서, 보고서, 실험, 결과데이터 처리, 발표도 다 학생이 하는데 시벌
실험하다 막혀서 조언받으러 찾아가면
1. 논문찾아봐라
2. 알아서 해결할 줄 알아야한다
3. 나는 잘 모르겠다
4. 지금 바빠서 나중에 봐보겠다
5. 어떻게 해결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냐(역질문)
이지랄하고
출근도 점심 쳐먹을때쯤 출근, 퇴근은 개ㅈ같이 칼퇴...
야 시발 솔직히 나 혼자 헤쳐나가야되면 등록금을 쳐받질말던가
일을 ㅈ같이 많이 시킬거면 월급이라도 많이 주던가 시발
졸논 주제도 안 정해주고, 학위랑 관련 없는 일은 ㅈㄴ게 시키고 시발
근데 학위없으면 취업이 안되고 시발 ㅈ같은 한국
전쟁이나 나버려라
원래 다 그런거다. 교수들 아는거 없다. 인건비 계상 타먹을 수 있는 지 과제에만 목숨걸어서 조금만 연관되면 일단 따고나서 방치하는 교수들 많다. 솔직히 코스웍이나 학생 지도 관심없는 쓰레기 교수들은 한국에선 아예 퇴출시켜야한다고 본다.
그냥 난 포기했음 정기 랩미팅 자료도 과제만 내용실어서 보고 형식으로만 하고, 논문이나 개인 연구는 그냥 알아서 한다. 연구 관련해서 물어봐도 본인 관심도 없고 논문 다 써서 보내줘도 알아서하란 식이다.
@대갤러1(172.225) 혹시 댓글 보는 신입이나 대학원 지망생들은 설카포 좋은 랩실 가거나 ( 교수가 학생들 논문 하나하나 봐주고 discussion 하는 랩도 있다하더라 ) 그 정도 진학할 능력이 본인이 안되는거 같으면 그냥 대학원 진학 자체를 하지말고, 경력 쌓아서 이직하는게 훨씬 낫다.
@대갤러1(172.225) 하늘에 별따기임 그거 조교수 + 소수인원 아니면 힘들거같은데 대형랩이면 아예 불가능이고. 10명 30분씩만 봐줘도 5시간이니 그정도 시간 낼 수 있는 교수가 얼마나 있겠노 얼굴보기 힘든게 대부분..
근데 애초에 교수한테 물어보러가는 애들은 대부분 교수님~ 나 이거 궁금해요가 아니라, 그저 교수 눈에 들려고하는 보여주기식의 일환이라 의미가 없긴하지. 그냥 적당히 피해다니면서, 본인 방향 잃지말고 연구 결과 증명해내는 애들이 실력자더라
그니까 그걸 어떻게 하는거냐
우리 교수님은 과제도 안물고 오는데
선배나 포닥업냐 - dc App
있어도 졸논 주제는 안정해주더라
과제라도 잘 물고 오면 평타 이상
ㄹㅇ ㅈㄴ 스트레스 쌓인다
과제라도 물어오면 다행. 과제도 안물어오고, 과제 물어와도 책임은 하나도 안지고 무조건 학생이 다해~ 난몰라~ 논문지도? 그거 먹는건가요? 잘한건 자기공(학생이 거진 다한것이라도), 못한건 학생탓. 나르시시시트에 찬양해주길바람. 이중적이고 위선적이고, 남욕+남탓, 내로남불, 자기는 현자(남들과 달라)라는 태도, 꼽주는 말로 스트레스 풀기, 권위주의등 인간대인간으로 너무 실망임. 그래서 다른 제자들도 딱히 안좋아하고 잘안챙기더라. 진심 이공계도 아니라서 논문지도도 안하면 할일도 없는데 월급루팡. 월급받기 쉽죠?를 매번보니 현타오긴함. 천상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