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박사는 못딴 대학원생인데

조금씩 현실이 보이는 것 같다

노력을 ㅈㄴ 해도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거 같다


"노력을 한다고 모두 성공할 수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을 했다"


에서 나는 성공한 사람에 해당되지 않는 거겠지


가질 수 없는 것을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은

어렸을때부터 익숙했지만

세상이 나보고 그러니 더 잔인한거 같기도 하네


아니면 동 트기전 어둠속에 있는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그리고 1년뒤 2년뒤 5년뒤가

보이지 않는 느낌이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