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와서 저러시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공무원쪽 사람들이 요즘 주눅든거랑 비슷한 이유로 자괴감이 들어서 그런가 아닌가싶긴하네 나라에 도둑놈들이 많아서 그 많은 수출을 하고도 공직계통에 일하는 사람은 전혀 체감이 안되는 이 사태가 아쉬운건 맞지만 + 대통령이란 작자가 돈벌거면 사기업으로 꺼지라는 말이나하고 그래도 나름의 프라이드 또는 위안점을 가지고 일하는게 어떨지 또 어떻게보면 압박감도 덜하고 좋은점도 많거든
나도 교사든 대학원생이든 교수든 자기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고 직접비교는 아무의미없다봄
자존감을 못채우고 남을 깍아내리니 안타깝기만함. 빌게이츠 워랜버핏 재산 얼만지 알면 기절할듯
계집들이나 하는 직업에 뭔 프라이드
느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