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와서 저러시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공무원쪽 사람들이 요즘 주눅든거랑 비슷한 이유로 자괴감이 들어서 그런가 아닌가싶긴하네

나라에 도둑놈들이 많아서 그 많은 수출을 하고도 공직계통에 일하는 사람은 전혀 체감이 안되는 이 사태가 아쉬운건 맞지만
+ 대통령이란 작자가 돈벌거면 사기업으로 꺼지라는 말이나하고

그래도 나름의 프라이드 또는 위안점을 가지고 일하는게 어떨지

또 어떻게보면 압박감도 덜하고 좋은점도 많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