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없으면 아쉬우니까 정부과제 위주로 돌리는 교수가 최고다
과제해봐야 남는게 없다.
논문으로 쓰는것도 한계가있지 좋아라할 기업없고
그냥 개중소 하청없체 다닌다고 생각하면됨
월급은 하청업체보다 못하고 잔업수당도 없는데
그냥 좆갈리는거임
교수들은 실적이되지 돈도 제일많이가져가고
실적인정도 되니 교수진급에 도움이됨
또의무적으로 해야하는곳도 있음
중앙대인가 이번에 교수들한테 10억씩 수주하라해서 반발했다는데
암튼 대붕이 너넨 개좆도없음
기업이 과제를 맡기는 이유를 알아야돼
진짜 될만한, 좆되는 아이템은 내부적으로함
병신같은데 그렇다고 버리기엔 아까운 애매한 십스레기 똥아이템
맡기는거다. 기술력자체가 없는 좆소기업 빼고
그니까 기업과제 자체가 쓰레기 아이템임
그걸로 해당 기업 취직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냐 과제뿌린게 한두개가 아닌데 거기 졸업생들 다받아줌?
그냥 과제많은데는 좆소기업 다니는것만도 못하다
라고 좆소인생이 말합니다 자기방어할시간에 스펙업하라니까 전문대가리년아
난 기업과제 못해서 오히려 아쉽던데 면접가면 기업과제 뭐했는지 꼭 물어봄
그 십스레기 똥아이템에서도 산출물 안가져오면 개까임 ㅋㅋ
게이 국방과제건들면 놀라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