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보다보니, 교수들이 단순하게 연봉만으로 학교 선택하는거로 판단하는 띨띨한 놈들 졸라 많은데


교수나 학부생이나 똑같아.


학부생이 장학금 못 받더라도, 인서울, 상위권대 학부생 되길 원하듯


교수들도, 인서울, 상위권대 교수 되길 간절히 원해


 하이브레인넷 보면, 지방대 교수들이


인서울 상위권대 교수하면 , 실적에 강의에 피곤하다 어쩐다 하면서 신포도질 하는 가식적인 교수들 졸라 많던데


그 놈들 죄다, 능력 안되서 인서울 상위권 가고 싶어도 못가는 놈들이 신포도질 하는거야..


자식문제, 생활수준, 문화적 헤택등등에 무엇보다 교수들끼리도 자기 소속 대학을 입결가지고 얾마나 서로 각재는지 몰라서 떠들던데,,


암튼, 지거국이니 지사립이니 교수든 학생이든 싸그리 그냥 지잡이야. 교수들도 지방대 교숨면 인서울 교수들이 아래로 깔고 보는거 다 알아


심지어 포는 물론 카도 여차하면 인서울로 뜰려고 수시로 채용공고마다 찔러보기 계속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결론적으로 지방대는 교수나 학생이나 그냥 통으로 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