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보다보니, 교수들이 단순하게 연봉만으로 학교 선택하는거로 판단하는 띨띨한 놈들 졸라 많은데
교수나 학부생이나 똑같아.
학부생이 장학금 못 받더라도, 인서울, 상위권대 학부생 되길 원하듯
교수들도, 인서울, 상위권대 교수 되길 간절히 원해
하이브레인넷 보면, 지방대 교수들이
인서울 상위권대 교수하면 , 실적에 강의에 피곤하다 어쩐다 하면서 신포도질 하는 가식적인 교수들 졸라 많던데
그 놈들 죄다, 능력 안되서 인서울 상위권 가고 싶어도 못가는 놈들이 신포도질 하는거야..
자식문제, 생활수준, 문화적 헤택등등에 무엇보다 교수들끼리도 자기 소속 대학을 입결가지고 얾마나 서로 각재는지 몰라서 떠들던데,,
암튼, 지거국이니 지사립이니 교수든 학생이든 싸그리 그냥 지잡이야. 교수들도 지방대 교숨면 인서울 교수들이 아래로 깔고 보는거 다 알아
심지어 포는 물론 카도 여차하면 인서울로 뜰려고 수시로 채용공고마다 찔러보기 계속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결론적으로 지방대는 교수나 학생이나 그냥 통으로 잡이다
그래 도태당한 4갤 틀딱아
부들부들 하노.
@글쓴 대갤러(119.192) 4갤 틀니틀니 틀 딱 딱
머야, 댓글이 너무 클리세하잖아.
상위권을 원하지 하위권은 자식교육이나 서울살기 목숨건거 아니면 갈이유가 없긴함
당연한말을 주절주절하노 지방대중 대장인 지거국이 좋다해도 학계로만 따지면 2군 벌레들이 있는곳임 당연히 서성한이상이랑 겨루면 겜이 안되지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내 분야는 연구 실적만 따지면 지거국 = 중경외시 수준임. 물론 서성한 부터는 급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