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기준 종종 이런말이있다.
2년짧다.
군대한번 더간다 생각해라.
반은맞고 반읁틀린말이다.
왜냐면 군대는 머리쓸일이 없다.
일부 특정기간 제외하고
크게보면
군생활고통은 석사고통의 애새끼 수준이다.
군대는
지잡대~고졸 수능9등급도
에이스되는거 일도 아니다.
학부때는
시키는 전공공부 열심히하고
피피티만 무난이상으로 만들줄만알면
에이스듣겠지만
대학원은 그게 기본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대학원 다니다보면
새벽에 퇴근하는경우많다.
교수가 출장을가서 없더라도
너 스스로 새벽퇴근할때도 존나많을거고
새벽에 잠깐 의자에 기대누워서 한숨쉬다가
그대로 잠들어 아침되는 경우도 있을거다.
근데 새벽까지 남는걸
암묵적으로 미덕으로 여기는 랩실은
가지않은게 좋다.
새벽까지 남는걸
자발적으로 하는것과
의무로 하는거는
하늘과 땅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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