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교수의 호봉제는 일반직공무원과 비교하여, 보수 수준과 법적인 지위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다. 국립대 교수는 역사적·사회적 역할과 비교하면 타 공무원보다 낮은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공무원계급기준표에서는 국립대 정교수를 일반직2급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3급 대우도 못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국립대 교수는 일반직공무원 기준의 5.5급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연구관과 지도관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의 봉급을 받고 있다. 사실상 초·중등교사와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다. 신임교수의 평균 연령이 40세 정도란 것을 감안한다면, 국립대 교수의 호봉급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호봉급에 비례하는 수당에서도 국립대 교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일반직공무원의 수당은 30여종이 되지만, 국립대 교수는 대다수 수당을 보전받지 못하고 있다. 예컨대 모든 공무원이 받고 있는 직급보조비에서도 제외되어 있으며, 그나마 학과장에게 지급하라고 되어 있는 교육법도 무시되고 있다. 일반직공무원은 통상임금보다 6개의 수당만을 포함해서 자신의 연봉을 매우 축소하고 있다. 그런데 국립대 교수의 연봉은 교육법에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상임금과 비정기적 평균임금 그리고 법에도 없는 개인의 수익 수당을 포함시켜서 상당히 과장·왜곡하고 있다. 특히 의과대 교수의 연봉을 포함해서 평균의 함정을 빠트려 일반 대학 교수의 연봉을 상당히 부풀리고 있다. 국립대 교수의 연봉 책정은 일반직공무원과 같이 동일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강창동 교수 논문이고
과제 못따는 95프로 이상의 찌끄레기 학과 교수들은 이미 일반공무원 혹은 교사랑 차이 좆도 없다고 인정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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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현실부정하네 교사커뮤 그만하라니까ㅋㅋ
국립대 조교수 5급 상당 대우는 맞는데 권한 따지면 5.5등급은 맞지
그건 예규일 뿐이고 실제 법적으로 5급이라고 보장된게 아님
@ㅇㅇ(112.170) 법적으론 교육공무원은 급수없음
@대갤러2(118.235) ㅇㅇ 대우조차도 조교수는 5급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