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충인데


매학기 논문 써내고

국내외 발표 매년 하고

워크샵 돌리고

학술상 받고

평론지에 논문 원고 청탁 받고

외국 박사가 논문 번역해서 해외에 내주고


근데 이제 박사 4학기임

















소설 주인공  짜는 중인데

좀 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