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딩교사 입장에서 개인적인 느낌 말한거임


반박 안받음 ㅇㅇ


일단 의사 치과의사 -> 걍 개씹넘사로 보인다 내돈내고 진료받아도 내가 겸손해져야하는 느낌이다


한의사 약사 수의사 -> 그정도급은 아니지만 돈 꽤나 잘번 엘리트들


교수 -> 애매함 여기는 SKP 대가 교수들 기준으로 주로 교수를 얘기하는거 같은데 그런 기준이면 교수도 개쩌는거 맞음 최소 의사랑 비빈다고봄

근데 전국의 대다수 일반적인 교수들 기준으로는 과제를 딸수나 있으며 임용 나이도 꽤나 늦을텐데 그게 직업적으로 엄청 좋아보이느냐 하면 아니라고봄

일단 전문대나 대다수 지방사립은 재정여건이 매우 어려워서 교사보다 좋은지도 모르겠고 아니 좋지도 않고

지거국부터는 보내주면 가긴 하는데(나도 석사학위는 있고 나중에 박사학위 딸수도 있긴함) 굳이 교사를 포기하고 가야할거 같냐 하면 절대 ㄴㄴ임

난 세무사 이런것도 보내주면 절하고 가는데 솔직히 교수는 그 노력 들여서 교사에 비해서 좋은걸 느끼지 못하겠다는 거임(물론 안식년은 ㅇㅈ이긴한데)


뭐 이건 초딩교사 입장에서 정규수업도 워낙에 빨리 끝나고 정규 근무시간 내에 늘봄, 방과후 등 각종 부업들을 하면서 통장에 찍히지 않는 별도 수당을 한달에 최소 수십에서 1~2백도 쉽게 벌수 있는게 큼 그렇게해도 결국 4시에 퇴근하거든 (초딩교사가 방과후나 늘봄 수업이 어렵다면 얼마나 어렵겠냐 그냥 개꿀인건 부정할수가 없을거같다)


조선 후기에도 솔직히 돈 잘버는 놈이 짱이었듯이


그냥 밖에 나오면 돈많은 놈이 짱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