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대 인턴 하기로했는데.. 교수님이랑은 본 적 없고, 박사과정 분들이랑만 봤음.그런데 날 탐탁치 않아하는 분위기야..그냥 음..랩에 관심있으니까 인턴은 시켜주는데, 힘들어하다가 눈치껏 나가라 이런 느낌인데내가 그냥 정신병있어서 그렇게 느낀건지, 아니면 진짜 이런 이유로 인턴 하게 해주는 경우가 있는지...굳이 이럴 필요는 없지않나 내가 뭘 잘못했다고.가서 왕따당하고 욕만 먹고오면 죽어버릴거같은데...
타대 인턴이라는게, 거기 대학원 들어가고 싶어서 컨택한거 아니엿음?
맞음 그 연구실 들어가고싶고 나도 인턴 동안 열심히해야 진학 가능하다는건 알고있지만, 연구실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거 같아서... 처음부터 그냥 얘는 걸러야지 못박아두고 인턴만 해보라는 경우는 없겠지?...
답답했으면 미안 욕하지말아줘
진짜 날 싫어했다면 인턴도 거절을 했겠지?
음.. 근데 결국 입학은 교수님이 시켜주는 거니까 교수를 만나서 면담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박사과정들 눈치볼 것 없이
그렇구나 고마워
학연생을 랩실 박사과정들이 거부한 사례를 본 적이 있기는해. 근데 그건 그 인턴이 대학원 안간다고 해서 그랬던것 같았는데..
인턴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봐야겠다..
@ㅇㅇ(220.94) 근데 반대로 교수님들이 박사과정들한테 걔 어떠니 물어보고 판단하는 경우도 많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