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2년차인데처음 맡은 연구에서 방향성을 잘못 잡아서 그거 리비전하고 리비전하다보니 1년 지나있다..지금보니 뭐했나싶기도 하고 논문도 못쓸거 왤캐 붙잡으면서 스트레스 받았나 싶기도 하고..처음 아이디어 넣은게 꼬라박으니까 그 뒤로 겁나서 컨벤셔널한 것만 하고 과제만 하고 의욕이 없어짐선배들은 지금 내 연차일때 논문 몇개썼다 이러던데 은근 압박이고 스트레스임이러다 물박사되는거야..?
어느 집단에 가나 2년됐는데 일을 뚝딱뚝딱 해내면 니 위에 선배들은 뭐가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