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스트리에서 리딩하고 있음.
학사로 들어가서 수천억, 수조원 짜리 장비로 데이터뽑는
수나노미터 선단공정과 소자 최전선에 있는 애들이 잘알겠냐
90년대에 회사에서 쓰던 장비들 줏어와서 가짜 Fab만들어
끽해야 sub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장기자랑하다 나 박사에요 하고 온 애들이 잘알겠냐?
현업에서 볼때 대학원생들이 하던거 보면 무슨느낌인지 아냐?
홈플러스에서 소꿉놀이 세트 사서 애들장난하다 온 것 같다.
맨하탄 프로젝트 진행시 핵물리학 논문 퍼블리쉬가 거의 올스탑된던것 알지? 반도체도 마찬가지다. 진짜 중요한 공정, 소자 정보는 논문같은것으로 나올수없는 환경이야. 30년뒤에나 나오면 모를까.
참고로 나도 박사니까 아가리 닥쳐라.
요즘 시대엔 이악물고 학사로 회사 하루 빨리들어가는게 나음.
교육대학원새끼 또 박사니뭐니 헛소리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