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형편에 공부하는게 돈도 많이 들고 성공보장도

 드물다는걸 알아서 그럼


옛날에는 옆집 자식 동경대 나와서 길에서 동사했드라 미국유학 가서 한국 어디어디서 목사하드라 등 성공한 사례보다 실패한 경우가 훨씬 많았음


수년씩 고시공부 가능한것도 있는 집에서 가능했고

드물게 일어나니 메스컴에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