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때 조별 과제 할 때 버스 타는 애들,

대학원은 조별 과제에서 답내친하는 버스기사 하던 애들을 위한 곳임.





인간관계에서 소심하거나 그런거 상관 없음.


주어진 과제에 대응하는 태도가 능동적이냐가 중요함.





뒤에서 멀찌기 시키는 것만 하는 버스 이용객들은 랩 들어오면 분위기 ㅈ창내고, 들어와서 좋은 꼴 못 봄.



여기에 정치질 까지 할줄 알면 진짜 최악의 케이스가 되는거고, 






학부연구생 하는데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해도 됩니까?" 한번이라도 물어보는 애들이 진짜 대학원생 되서 생활 잘하더라.


그리고 이런 애들 잘 걸러내는 교수들이 랩 인력 유지 진짜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