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빨고 취업 이후 기준 적용하면 커리어적으로 압도적으로 쳐발리는데 왜 이걸 진지하게 믿는 애들이 많음?...
그렇게 치면 임용고시 보고 있는 돈도 못받는 교사 되기 직전인 애랑 비교해야지.
취업 확정 이후로 따지면 같은 나이 기준 평균만 들이대도 교사가 이길 수가 없는데, 이건 뭔 근거로 진지하게 믿는 거임?
진지빨고 취업 이후 기준 적용하면 커리어적으로 압도적으로 쳐발리는데 왜 이걸 진지하게 믿는 애들이 많음?...
그렇게 치면 임용고시 보고 있는 돈도 못받는 교사 되기 직전인 애랑 비교해야지.
취업 확정 이후로 따지면 같은 나이 기준 평균만 들이대도 교사가 이길 수가 없는데, 이건 뭔 근거로 진지하게 믿는 거임?
아니면, 대학원생이 지 스스로 경쟁력 빻아놓고 나는 교사보다 못한 인생이라고 자조 하느라 정신이 없는 거임? 교수 잘못만나서 문제면 불쌍하긴 한데, 대학원생이 저걸 진지하게 스스로 믿으면 그냥 우울증 증세로 의심되는데.
진지하게 정출연 교수해도 교사랑 별 차이 없음. 애초에 교사 봉급을 초년에는 6급 말년에는 3급 교장은 2급공무원하고 비슷하게 받도록 설계를 해놨는데 뭔
교사는 만 23에 100에 95는 되는거고 박사는 100에 95는 인생이 좆망하는거고 이게 비교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