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야 던져주고 관련 논문 한편도 안읽는 교수 데이터 조작하는 선배들 덕분에 미련이 안남는다
여기 오래있으면 인간 자체가 변한다 괜찮았던 사람들도 병신같이 변하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