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에 했던 프로젝트인데 그 당시에 논문 초안잡고 교수 보여주니까 존나 화냈었음
머 지딴에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하지말라해서 안했었고
무엇보다도 이론적인 부분을 정 반대로 말하길래 이새끼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거구나 싶어서 걍 파일 한켠에 모셔놨었음
근래 논문쓸게없어서 다시 꺼내서 분석 좀 하고 논문 냈는데 억셉됐거든
근데 씨발 칭찬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걍 아가리나 닥치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여기저기 회의하러다니면서 지가 분석툴 만든것마냥 말하고 다녀서 은근 짜증나노
알면 알수록 실망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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