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니 뭐니 학부수준과 다르다니 올려치기는 ㅈㄴ 하지만 실상을 뜯어보면 지잡대 6-7등급들도 다 할수있는 것들임


최소한 leet, 고시같은건 적성고사라 추론을 요구하기라도 하지 대학원은 그냥 주제 한두개 퍼거마냥 시간만 박아가며 파고들기만 하면 그만임.

그리고 그걸 신성시하는 답없는 곳이기까지 함. 딱 머리 둔해서 적성고사나 시험같은건 손도 못대는데 욕구만 충만한 놈들이 가기 좋은 곳임.



대학원 연구나 논문작성이 시험마냥 극한의 타임어택이 있기라도 하냐 아니면 한방이기라도 하냐 

걍 오늘 짬나면 좀 쓰다가 잘 안되노 하면 담남쓰면 되는거잖음


그리고 이런 것들이 합쳐져 석사, 박사도 걍 시간이랑 돈만 박으면 누구나 딸수밖에 없음. 상지대 법학과 3수해서 쳐들어간 빡통 김민수(국힘 의원)도 꼴에 박사학위 갖고있는게 현실임.

게다가 한때 8-90년대 문제 수준 낮고 경쟁도 지금보다 널널한 시절 고시조차 수차례 낙방한 놈들이 법대 대학원으로 도피해서 지금 로스쿨, 법대 교수 노릇까지 하고 있는것도 현실임



시간, 돈 박아서 석박 따고 정치질 잘해서 교수한테 잘보이면 교수직 추천받을 수 있는게 학계현실임. 그러면 지식량은 많지않냐 하며 반문할 수 있는데

암기를 통한 지식량이 많다뿐이고 암기는 뇌의 활동중에서 가장 iq를 요구하지 않는 부분임. 지능낮아도 할수있는게 암기야.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8등급 맞아도 붙는 교대, 임용시험 올려치는것도 아님. 걍 교대랑 임용시험도 빡통들 전유물이고 대학원도 별 대단한거 없다는거임. 대다수 박사, 교수들 수준 보면 답 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