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무데나 취업하자 해서 스타트업 rnd 들어가서 합성보조로 일했는데 사수 나가면서 갑자기 일늘어나더니 연구소 운영업무랑 펩타이드 합성업무다올라오더라


뭐 글러브박스나 정제같은거 다하면서 지내다보니 어찌저찌 전임상도 마치고 특허에도 이름올라가고 국가과제에도 이름올라갔는디


학사라서 뭐 굴려지기만하고 팽당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