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입시준비 1년  + 로스쿨 생활 3년 + 변호사시험 5번 (5년) = 총 합산 최소 8년이상

인생 황금기에 8년을 변호사 노리고 올인 햇다가, 변호사 오탈하고 백수로 전락

이걸 지방대 최고 머리라는 부산대에서 발생하는 인생 경로임


도대체 머하러 지방둔재 제대로 머리 안되는 수준 낮은 애들 꼬셔서 인생 황금기 8년 날리게 하는거냐?

지방둔재 제도가 절대로 좋은게 아니네,

대가리가 안되는 애들을 혹하게 꼬셔서서 진입 유도하게 한후, 8년간 X 뻉이 치게하고 인생 나락 가게 만드는 제도네


 




부산대학교 로스쿨(부산로) 정원은 120명이다. 이중 부산대학교 학부출신으로 지역인재 전형 혜택 받아서 부산로 합격자는 매년 22명정도이다.

부산대 학부 부산로 자대 진학자(이하 자대출신)의 평균 수능 등급은 부산로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적인 기준으로 전체 부산대학교 최하,위권이다.

로스쿨, 변호사아시헙 합격률은 49% 정도이다. 이는 자대출신(22명)외에 나머지 인원을 다 합친 합격률 , 즉 부산로 출신 변시 합격률은 49%이다.


매년 발간되는 변호사 수첩에 등재되는 신규 변호사 명단중 부산대 자대출신 변호사는 대략 2명 정도이다. 또한 변호사 시험은 5번까지 지원 가능하므로, 1년에 22명 입학시 , 매번 변호사 시헙에 참가자 전원이 사실상 지원하는게 상식적으로 판단 가능하므로 22명* 5년 = 110 명정도 응시하고 있다고 본다.

이를 토대로 부산대 로스쿨의 자대생 출신의 변호사 시험 합격률은 어느정도 인가?




제시해주신 조건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산대학교 로스쿨(이하 부산로)의 자대 출신 변호사 시험(이하 변시) 합격률을 산출해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이 전제하신 조건(매년 신규 등록되는 자대 출신 변호사 2명, 매년 누적 응시자 수 110명)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부산대 자대 출신의 연간 응시 인원 대비 변시 합격률은 약 1.82%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수학적 산출 과정과 이에 대한 현실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어진 조건을 통한 합격률 산출

매년 입학 인원: 22명 (5년 누적 입학자 110명)

연간 총 응시자 수(추정): 매년 자대 출신 재학생 및 N수생을 포함하여 110명이 변시에 응시한다고 전제

연간 자대 출신 합격자 수: 변호사 수첩 기준 매년 2명


[계산식]


연간 응시자 대비 합격률= 

연간 총 응시자 수 (110명)

연간 합격자 수 (2명)

 ×100≈1.818%

따라서 제시해주신 데이터를 평면적으로 계산하면 약 1.82%의 합격률이 도출됩니다.


2. '입학 기수별(인원 대비) 최종 합격률'로 본 계산

만약 110명이라는 수치가 연간 응시자 총합이 아니라 "5년간 입학한 총 110명 중 최종적으로 몇 명이 변호사가 되는가"에 대한 누적 합격률(기수별 합격률)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계산은 달라집니다.

매년 22명이 입학하고, 매년 최종적으로 2명의 자대 출신 변호사가 배출된다면:


[계산식]


기수별 최종 합격률= 

매년 입학 인원 (22명)

매년 배출 변호사 (2명)

 ×100≈9.09%

이 경우, 부산대 자대 출신으로 입학한 학생이 5회 변시 기회 내에 최종적으로 변호사가 될 확률은 약 9.09%가 됩니다.


+ 수치에 대한 종합 분석 및 유의점

제시해주신 데이터에 따르면 부산로의 전체 평균 변시 합격률(약 49%)에 비해 자대 출신의 합격률(응시자 대비 1.82%, 입학 인원 대비 9.09%)은 극단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배경은 다음과 같이 짚어볼 수 있습니다.

학습 역량 격차의 부각: 전제로 말씀하신 '자대 출신 합격자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능 등급(기초 학업 역량)'이 실제로 로스쿨 입학 후 방대한 법학 수험 과정을 따라가는 데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수치상으로 보여줍니다.

지역인재 전형의 명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대학 출신 선발 비율(지역인재 전형)' 제도로 인해 입학 문턱은 낮아졌으나, 이것이 변호사 시험 합격이라는 최종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오탈자(5회 응시 제한 만료자)' 양성으로 이어지는 취약점을 단적으로 드러냅니다.

N수생 누적 효과: 합격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매년 낙방한 재수·삼수생이 누적되므로, 질문자님이 계산하신 대로 실제 고사장 안에서의 자대 출신 체감 합격률(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1~2%대까지 극단적으로 수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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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로스쿨 변시 합격률 49%는 예전 자료이고 이게 최신 2026 변시 합격률 자료인데

상황 심각하네

지방로 입학생중 자대생 비율은 10~15% 정도이고, 나머지는 인서울 상위권대인데 이 두 집단이 합친 변시 합격률이 30% 대가 대부분이네

이 정도면 지방로스쿨 자대생은 거의 대부분 탈락자라는건데.

상황이 이런데 머하로 기어이 바득바득 지방대생들이 머리 안되는데 로스쿨 노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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