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건 세가지고,
1. 논문이 보통 제목이 길잖아 그럼 풀네임들을 다 외우기가 힘들텐데, 어떤식으로 저장을 해놓음?
일단 나는 교수가 논문 5개 줬는데 개제일자 기준으로 01 ~ 05 번호 매겨서 저장 해두었는데
읽은 논문이 많아지면 이런식으로는 절대 안될거를 알고있음.
해시태그식으로 정리해두면 나중에 관련 논문을 찾아볼때 쉬울것같은데, 어떤식으로 정리해두여야할지.
2. 논문을 읽고 전체를 다 기억할수가 없을거같은데
1) Novelty
2) Why important
3) 기존 한계점
4) 매꿔주는 Gap
5) 방법론
6) 결과
7) 이루지 못한 제한점 및 예상 후속연구
이렇게 정리만 해두면 돼?
나중에 1번에서 정리해둔거 보고 필요했던 논문이다 하면 다시 읽어보면서 기억 상기시키고?
3. 내가 웻랩인데, parameter들을 어떻게 정리해놓는게 좋을까?
찾아보니 노션, 노트북 LM등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좋음?
폼같은게 따로 있나? 너무 허접하게 물어봐서 ㅈㅅ
읽은 논문을 왜 다 일일이 저장하냐 진짜 중요한 논문들만 킵하고 정리해놓고 대부분은 그냥 읽고 버리는 폐지 취급하는거임.
노션 써서 정리해
논문 내용 정리하고 너가 이 논문을 택해서 읽은 이유 예를 들어, 1번 논문은 합성방법 2번 논문은 A와 B의 관계 3번 논문은 A와 C의 관계 이런 것처럼 주된 이유를 나눠서 네이밍하셈
1. 서지 관리 프로그램을 알아보도록 하자 (멘델레이, 엔드노트 등) 2. 보통 연구실 선배들이나 PI께서 쓴 논문을 읽다 보면 인용이 자주 되는 논문들 위주로 정리해볼 것, 그리고 나서 짬 좀 차면 뭐가 중요한 논문이고 내 논문의 어디에 인용해야 할 것인지 감이 잡힐 텐데 그 때부터는 알아서 하셈 3. 1번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