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계공학과인데
예를들어 텐서 공부한다고해도
좀 고급지게 배우면 코바리언트 미분 개념까지는 다 배워야
비유클리드 표면에서 물리방정식 좌표계 변환하고 이런걸 하니깐 공부할 사람들은 배우긴 하는데
일반상대성 하는 양반들은 더 심화된 뒷내용도 쭉쭉 배워야하잖아??
앵간한 공대 교수들은 솔직히 보면 별 존경심이 거의 안생기는데
찐 이론물리나 수학하는 양반들은 뭔가뭔가 있는거같긴함 ㅇㅇ;;
물론 유튜브에서 지 모르는 분야 뇌피셜로 개소리 쳐하는
몇몇 물리과 교수들은 저게 뭔 근자감인가 어이없긴 하다만
간지가 밥먹여주냐...난 이론물리 대학원생들 존나 한심하던데 뭐해먹고 살려고 저딴거 하는지 ㅋㅋㅋㅋ
한국에서 어짜피 돈안되는 이론물리 거의 없지 않나? 다 반도체하지
삼하 미만잡인데 무슨 쓸데없는 물리
삼하는 고점이고 피지컬 ai하면 할거 많아보이던데
그 삼하 돈 벌게 해준 AI 기업, 특히 엔트로픽은 이론물리학자들이 창업한거임
밥은 빌어먹고 살겠냐
원래 존나 쓸데없는걸 뒤지게 파서 잘한다는거에 간지 포인트가 있는거임 ㅇㅇ 노래나 춤이나 피아노나 좆또 쓸모없는데 잘하면 멋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