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공무원 경쟁률 몇백대 1 이렇던 시절 있었잖음.
그 시절에 공무원 가지고 온갖 대기업, 전문직 비하 다 하고 다니던 시절 있었거든.
딱 그 느낌임.
근데 불황기 벗어나면 또 상대적 처우가 개박살나니 그때 막상 공무원 미친 듯이 지원했던 애들 다시 굴러나왔잖냐.
진짜 좋은 직장이면 사람들이 알아서 몰림. 근데 교직이 지금 그래 보임? ㅋㅋ
2010년에 공무원 경쟁률 몇백대 1 이렇던 시절 있었잖음.
그 시절에 공무원 가지고 온갖 대기업, 전문직 비하 다 하고 다니던 시절 있었거든.
딱 그 느낌임.
근데 불황기 벗어나면 또 상대적 처우가 개박살나니 그때 막상 공무원 미친 듯이 지원했던 애들 다시 굴러나왔잖냐.
진짜 좋은 직장이면 사람들이 알아서 몰림. 근데 교직이 지금 그래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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