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잡은 찐따 딱 그느낌으로 남을 깎아내리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거같음
자존감 깎는걸 좋아함
소리를 자주 지름. 야!!!!!!!!!! 거림
욕만 안하지 전형적인 우울증 유발 가스라이팅을 함
본인이 실수해도 인정하지않고 나의 잘못으로 억지로 몰아감
모욕적인 언사, 예를 들어 "너네 학교 사람들은 다 이러냐? 다 이렇게 모자라?" 같은 말 해놓고 대답을 안하고있으면
"대답해. 대답하라고." 하면서 내 입으로 "아닙니다 제가 모자란겁니다" 란 말을 하게함
내 스펙이 ㅈ구린데 운좋게 yk 라인 대학원 붙은거라 웬만해서는 참고 다니고싶은데 부모님이랑 통화할때도 말을 절고 어버버 거리게되는 현상이 나옴
밥도 안들어가고 심장은 항상 수축? 되어있는 상태임 심장쪽이 항상 뻐근해
다신 이런 스펙좋은 연구실 갈 기회가 안올수도 있다고 생각은함. 내가 스펙이 많이부족한데 방향성이 뚜렷해서 그걸로 붙은거라..
석박 1개월차 밖에 안됐는데 앞으로 수년을 이사람과 함께할수있을까? 박사과정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연구실 문화같은 느낌이더라 잘하건 못하건 관계없이 교수 스타일이래
진짜 너무 고민된다...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한국 종특임 회사가도 비슷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