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설중상위 학부생때 교수한테 낚여서 자대왓음

동기들 거길왜가냐고 다 말햇엇는데
그냥 지원함.  이때 동기들 다 계약대학원감.
내가 학점 젤 높앗는데...

계속 박사하라고 꼬시는데
배울 수 있는게 없는거같음

석사 하나 있었는데
개폐급에 꼽창이라 모두가 나가길 바랬는데
박사진학함.
그래서 석박 2명 석사만하고 나가고
학부 7명 다 나감
포닥 두명도 다 튐

대학원생이 이 사람이랑 나, 외국인 두명잇음

맨날 코멘트도 똑같은거고 다른업무만 하고(공동연구라는 이름의 타학교 논문 오퍼레이팅, 잡무(연구실잡무뿐 아니라 교수 보직 잡무 (학사운영 등))
이것때문에 지금까지 설 당일, 추석 당일 빼고 쉰 적이 없음

학술적인거도 완전 기본적인 것 조차 본인이 긴가민가하신지 자꾸 틀리게말하심


여기서 3학기하면서 받은 코멘트가
글씨체 줄맞춤, 그림 좀 확대해봐라 이런 것들 뿐임
연구에 대한 가치있는 코멘트 받은게 거의 없음

내년부터 과제도 없음 bk도 유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