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 삼전하닉 사태가 시사하는 바가 너무 큰듯. 아니 애초에 문과의 비정상적인 학벌주의가 말이 안되긴 했음


보통 문과는 아묻따 전공 적합성 그딴거 없이 학벌만 보고 가라 학벌 한땀이라도 올려라 이딴 쓰레기같은 말만 하던데, 이게 얼마나 몰상식한 말인지는 한해 sky 문과 인구수만 봐도 알 수 있음. 거의 3-4천 수준인데 이게 계속 쌓이고 쌓이면 그 인구수는 얼마나 되겠음? 가뜩이나 취업난이라며 ㅋㅋ 사실상 학벌 올려라 이러는데 문과=학벌이면 인서울 중위권만 해도 말라 죽는다는 소리 아닌가?



이딴 결과가 쉽게 도출되는데 그걸 곧이곧대로 믿고 편협하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고치지도 않고 똥고집 부리며 뇌차력쇼가 전부인줄 알던 새끼들도 다같이 멸망했는데 이게 얼마나 병신같은지..인터넷이 공개되고 손주은같은 사람들은 기존부터 경고해왔는데 왜 조선게들은 곧이곧대로 듣질 않을까...



특히나 간판에 혹해 문과 억지로 집어넣고 지금 백수된 sky 포함 인서울 문과새끼들 뒤지게 많다는데 이런 애들이 들어갈땐 간판뽕에 취해 귀족마냥 굴다가 취업시즌 다가오니 개같이 철퇴맞고 자기들이 무시하던 지방대 공대, 전문대한테 소득 따인게 참 웃음벨이지 ㅋㅋ



취업시즌 되면 공대에 열등감 부리고 어줍잖은 부심 부리는 새끼들이 바로 저 부류임

어떻게든 학벌이 중요하다 학벌학벌만 앵무새마냥 짖다가 결국 이번 사태로 문과 학벌은 찌그레기만도 못하다는게 밝혀지니 단체로 아닥하는것도 너무 투명하고



사실 문과 학문 자체는 사학, 철학같은 근본적인 학문도 존재하고 꽤 유익한 것들이 많은데

그 학문을 단지 간판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먹칠한 위의 부류들이 인식을 망가뜨려놨음. 이런거 보면 참 안타깝기도 함

아 물론 학문이 안타까운거지 그걸 이용해 먹으려고 머리빈 상태로 원서만 집어넣은 위의 학벌충들은 하나도 안타깝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