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킹 몬슨터 와퍼 외길인생인데
집앞에 수제버거집이 생김
며칠 눈팅만하다가 오늘 비도오고 밥하기도 귀찮고 523번 고민하다가 결국 들어가봤는디
머선 버거가 11800원에 감튀가 5천원?
이씹 감튀 냉동일텐데 그래도 3천원 할인해준다해서 큰맘먹고 포장했다
집에와서 열었는데 씨발
다음부터는 몬슨터 와퍼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내돈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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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너도 갤러리 대문 뒤집은 놈들 따라오노라
그게머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