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같이 대학원 도피한 인생포기자가 아니라 졸업하기전에 인턴하고 졸업하자마자 연계로 칼취업해서 다닌다 ㅇㅇ
연구직이라 씨발 내 주변에 학사가 나랑 전장설계 조뺑이 까시는분 한 분 뿐이고 연구소장님 경력 좆되는데 어디 끌려가서 왜 연구소장 최종학위가 학사냐고 투자자가 물었단다
그 말 듣고 소장님 충격 받아서 이번에 파트석사 하고있음 ㅋㅋ
그리고 하고싶은 연구는 있거든 그냥 시이팔 유튜브에서 관련내용 찾아보기만해도 심부전?온거마냥 심장이 뜀개씨발꼴리게생겨서
뭐 지금 회사에서 하는거랑 완전 다른 분야도 아니라 이거 바탕으로 컨택하려고하는데 곰곰히 계속 드는 생각은 그래서 내가 꼭 해야만할까?
씨발 공부를 더 해야하는건 맞아 높은 자리 올라갈거면 학위가 필요한게 맞아 하고싶은 연구가 있는 것도 맞아
근데? 나는? 이미? 취업을 잘 했고? 멀쩡하게 다니면서 돈 벌고 있는데? 내가? 왜? 대학원을 가야만하는가?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다
씨이이이발 내가 개씹덕인데 페이트 보면 지들 목숨을 걸어서라도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다는데 나는 좆도 없어 내가 그릇이 못된건지 뭔지 걍 돈 벌면서 퇴근하고 애니 보고 게임 하고 그렇게 살면 행복할거같은데 실제로 지금도 그렇게 사니까 행복한데
내 소원은 뭘까
걍 미친새끼마냥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해보고싶은거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포기해야하는게 많으니까
좆병신들아 교사 어쩌니 저능아스러운 글이나 쳐싸지말고
글쓴거부터 주제도 없이 이소리저소리하는거보니 대학원 갈 그릇은 아님. 넌 안가길 잘했다
혹시 장애가 있냐 등신새끼야
글만 봐도 인생이 보이네 ㅋㅋ
병신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