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되는 졸업생이 싸지르고 간 똥을 어떻게든 주물러서 뭐라도 만들어 논문 내는거.





교수 : 이부분은 반죽 어떻게 하면 되겠냐.


박사 : 설사 똥이라 반죽이 안됩니다.




 


한편으론 이제 지도교수 보다 잘 아는 분야가 생겼다는 자부심도 생기는데,


남 똥좀 그만 만지고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