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연구생~석사까지 총 4편냈고(리비전, 아직제출안한 드래프트 까지해서)그냥 다 스까듭밥해서 낼려고하는데,AI형님시키니까150장정도되던데지도교수님은 상관없다는데,다른사람들이봤을때는 이상하게볼까요
존나 구구절절쓰면 종이 좀 아끼라고 하거나, 연구가 스펙시픽하지 못하고 브로드하다는 평이 있지 않을까? "너 책쓰냐"이 소리듣기 딱 좋은데
박사선생님들 Thesis마냥 썻는데, 그분들은 toward ~이런식이라 저도 논문 써온 방향성이 한 큰틀을 관통하게끔 써놔서 이런식으로 할라했는데 너무 오만한 생각인가요.
@글쓴 대갤러(175.192) 각 챕터별로 분량 맞추길. 막 선행연구조사만 100페이지 있는거 아닌지?
related work은 얼마안됩니다. 죄다 방법이랑 실험부분이에요. 투컬럼 8장~11장 4개하니까 이정도하네요;
어짜피 그딴 똥휴지 아무도 안읽음
심사하시는분들이 읽잖아요.
@글쓴 대갤러(175.192) 심사하시는 분들이 좋게 읽을까요? 다들 바쁘신 분들인데 진짜 내용이 뒤지게 좋지 않은 이상 안 좋은 인상 + 대충 볼 확률이 높죠
어차피 150페이지 다 안읽음
글엏군요. 그럼 걍 정리하는김에 쓰는게 좋겠네요. 한 120장정도로 압축해봐야겠어요.
학위논문의 큰 흐름이 있다면 길어도 무방 근데 중구난방으로 관련짓지도 않고 섞어내면 걍 ㅂㅅ되는거임
석사 수준에서 박사 논문마냥 흐름이 잡혀있으면 해도 되는데 보통 양만 채운 수준이고, 그러면 오히려 더 별로라 하지?
4개 연구가 서로 연관이 되어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으면 괜찮은데.. 서로 관계없는걸 그냥 묶어버리면 오히려 잡내나서 ㅂㄹ
페이지 수 자체는 상관없는듯 가끔씩 아웃라이어들이 석사때 논문 여러편 써서 100장 넘기는 거 보긴해서 근데 위에서 말했듯 스토리로 못 만들면 논문 쓴거 다 넣을 필요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