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1학기 다니고 있는 국문 문창 복전 학부생임. 대학원을 문창과 가려고 함.


글을 더 배우고 싶은 것도 있지만, 같이 경쟁하고 노력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도 그 에너지랑 긴장감 유지하려는 마음 때문에 가는 것도 큼.


소설 전공인데 시랑 희곡 등 타 장르도 배우는 거 좋아함.

문제는 책을 많이 안 읽는다는 거고... 알아서 해야지.


성적 항상 4 이상 나왔고, 수상 경력 있고, 돈은 알아서 낼 수 있음.


주로 동국대랑 중앙대 얘기 나오더라?

한예종도 많이 들리는데, 거긴 소설 분야가 없는 것 같고

서울예대는 잘 모르겠음. 대학원 있는 거 같은데 전문대라 추천을 안 하나?

아무튼 여러 의견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