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게 아니라 취업할때 경력이나 더 쌓는거 빼곤 뭐있는거냐?


한국에서 노벨상이 나올것도 아니고 구지 연구실에서 교수 따까리 하면서 밤샘공부하는 이유가 있냐


어차피 잘먹고 잘사는 놈들은 정해져있는데 대우 이상하게 받으면서 아득바득 할바엔 걍 그 노력으로 기업에 들어가는 노력을 하면 ...


내가 대학원생일때 남들은 백수도 있고 공무원, 회사원등이 되어있는데 사실상 백수가 좀 신경쓸게 많은게 대학원생아니냐? 지원비는 나와도..


사실 대학원 가는 이유는 막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이야 있겠지, 근데 뚜렷한 목표의식 가지고 가는거 아니잖아


회사에 지원하자니 떨어질것 같아서 대학원 가고 싶은거 아니야? 이게 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