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궁금한데
똑같이 좆뱅이치는데 존나어렵고 돈 안 줌 이과는 석사부터 논문쓰나본데 여긴 석사주제에 학술지 논문쓰는거 허락안해줌 석사도 4년이상 잡아두는 경우 많음. 이과계열은 실험때문에 병신도 안고가지만 여긴 여간해서 개인플레이기에 그냥 버리고감.
난 지금 논문파토나서 다시 주제잡았는데 문어체로 된 옛날자료6000장 처봐야되는 좆같음에(이게 최소임) 길게 못ㅅ씀. 연구실은 한 학과가 같이 쓰고 분과별로 보면 재학자체야 15-2명 다양한데 학교나오는 수료까지하면 50명가까이 되는 듯 . 규모는 캐바캐
여튼 문과니까 개꿀빨면서 편하게 다니겠지는 절대 아님. 보니까 동기로 들어온애들 6명정도는 있는거같은데 나포함3생존함. 다 못 버티고 도망감
어디학교임
서울안에 같은 전공설치된학교가 전국 게이바 수 (20개)랑 비슷해서 말 못함
뭐가 궁금한데
똑같이 좆뱅이치는데 존나어렵고 돈 안 줌 이과는 석사부터 논문쓰나본데 여긴 석사주제에 학술지 논문쓰는거 허락안해줌 석사도 4년이상 잡아두는 경우 많음. 이과계열은 실험때문에 병신도 안고가지만 여긴 여간해서 개인플레이기에 그냥 버리고감.
난 지금 논문파토나서 다시 주제잡았는데 문어체로 된 옛날자료6000장 처봐야되는 좆같음에(이게 최소임) 길게 못ㅅ씀. 연구실은 한 학과가 같이 쓰고 분과별로 보면 재학자체야 15-2명 다양한데 학교나오는 수료까지하면 50명가까이 되는 듯 . 규모는 캐바캐
여튼 문과니까 개꿀빨면서 편하게 다니겠지는 절대 아님. 보니까 동기로 들어온애들 6명정도는 있는거같은데 나포함3생존함. 다 못 버티고 도망감
어디학교임
서울안에 같은 전공설치된학교가 전국 게이바 수 (20개)랑 비슷해서 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