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교수가 시킨거 하기 싫어서 일부러 멍청한척 하는 거임

한국에서는 좀 아는 척 하면 내가 해야 할일 네가 해야할일 가릴것 없이 다 내 몫 된다는 것을 체감하는 중

그래서 요즘에는 교수가 뭐 시킬려구 물어보면

아... 그건 해봐야 알겠는데요

글쎄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피하는 중

특히 요즘 교수가 창업해서 자기 회사 일을 학생한테 시키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