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자주 거론되는 부경전충 같은 지거국은 지잡아님
육군만 가도 상위 10퍼센트 학력임
내가말하는 지잡은 진짜 이름없는 지거국이랑 지방사립대 말하는거)

지잡대 가면 진짜 무서운점은 똑똑한 사람들과 교류같은게 끊기는거임. 그냥 끼리끼리 모아놓으니까 도태되고 시야도 좁아진다고 보면 됨. 내가 봤을때 학교 주변에 놀것도 없어서 잘 놀지도 못하는듯. 지방사립대에서 잘하는 애들 대부분은 일찍부터 N수나 편입으로 도망감. 동기부여가 안되는 환경임. 여기서 짧게는 4년, 길게는 5~6년 보내는데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대단할지
생각해보셈.


고등학교때 친구가 인서울 명문대나 유수 지거국 가면 대학생 초반때나 연락하지 나중가면 연락 끊김. 얘네도 끼리끼리 놀게되는듯. 그냥 얘네들이 신경안쓰고 잘해줘도 내심 자격지심이 생겨서 그러는듯.

내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