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만 4.5 나온다면 학점 4,5만 점으로 졸업하고, 교내/교외 캡스톤 상도 여러번 받아보고 프로젝트도 많이 진행해서 나름대로 자신감이 있었는데 막상 입학하려고 하니 제가 너무 좆밥같고 무섭네요..
교수님 논문도 뽑아서 보는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아웃풋을 뽑아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ㅠㅠ 또, 현실적으로 에리카에서 연구실적이나 논문을 잘 뽑아낸다고 해도 외국/IST 박사과정에 도전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네요..
요즘 교수되는것도 진짜 하늘의 별따기 라고도 하고, 석사만 졸업하고 취업해야하나 고민되네요 ㅋㅋ;
어디학교에서 석사를하든간에 논문실적만 있으면 해박이나 ist박사는 갑니다. 가서 열심히 연구하십셔
뉴비가 교수님 논문 무슨말인지 모르겠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힘내라
한기대?
병신아 한기대에서 에리카로 대학원을 가겠냐 한기대 수석 4.5만점이면 카이를 갔겠지
다들 감사합니다
에리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