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과외학원 가면 문제집 4장씩 풀고 검사받고 그랫는데 그거하고 처음 반에서 일등 그담해엔 전교1등 해서 1등만 하고 살앗다
중학교 가서도 또 전교 1등하고
우리학교가 과학고만 6,7명씩 보내는 학교라 우리학교 과학고 준비팀에 뽑히면 그냥 과학고는 입학 예정된거 그래서 그해 수학 경시대회는 영재인증 받은 애 둘이서 준비했고 과학경시는 그당시 전교1등이랑 나랑 준비햇다 난 그당시 전교 10등 정도 밖에 못했는데 다 스킵하고 내가 준비팀 드감 워낙 머리가 좋아서 ㅋㅋ
근디 시험 이틀전에 선생님이 시대회 문제 출재하고 왓는데 이번 시대회 시험은 아주 쉬운 수준으로 나올거라 니들이 기초공부 복습 제대로 안하면 통과하기 쉽지 않을거라함 근데 그때 전교 10등 하던 근성으로 공부 존나 귀찮아서 안해버리고 시대회 나감
어차피 고난이도 문제 2문제 나오니 그거 맞추거 대충 통과될거 같앗는디 역시 각학교 전교 1 2등만 나오는거라 나는 떨어져 버림
떨어지고 나서 선생들이 과학고 준비한애들중에 시대회 낙상은 내가 첨이라 함 존나 말들음
나랑 같이 준비한 전교 1등 짜리는 맨날 나보고 이문제 어떻게 풀었냐고 물어보던 놈이엇는데 그놈은 전국대회나가서 2등함
그래서 나머지 3명은 과하꼬 직행 하고 나만 인문계 진학 햇는데 고등학교 가서도 별로 열심히 안함 원래 기본기가 있어서 시험치기 하루 이틀전에 벼락치기 해도 반에서 2,3등은 함 그래서 뭐 순탄하게 서강대 이상급으론 갈줄 알앗는데 수능을 딥따 심하게 망침 100점 하락 햇으니까 400점 만점에 그래서 난 가까운 부경대로 감
거기 대학 분위기는 진짜 ㅅㅂ 개 쓰레기 집합소 분위기
공부할맛안남
언제 동아리 장애인 새끼한테 형이 존나 공부 잘햇다고 얘기한번 꺼낸적이 잇는데 자기도 고등학교때 전교등수로 놀앗다함 근데 왜 부경대 왓냐고 하니깐 수능 망쳣다더라
대도시 애들은 진짜 거짓말 잘하고 남들 뒤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엄마도 파는 놈들이 많아서
이놈 거짓말 할때 죽여버리고 싶엇음
그러고 사회생활해보면 지금은 서울 살아서 가끔 뭐 유학갔다왓다느니 인서울 한걸로 내앞에서 자랑하는 놈들 만나는데 진심 대가리 깨고 싶다
암튼 대학교 시절은 겜 밖에 안햇다
그러고 취업이 안되서 형놀다가 지금 영업한다 니들이 생각하는 그 영업인데 한두달 월급 받고 끝낼라 했는데 형 전교 1등 하던 근성으로 하루에 1시간 찌라시 돌리니깐 영업왕이 되버려서 벌써 몇년째 하고 잇다
근데 요즘 또 일안해서 불안불안하다
밑바닥 직업이라 부경대 다닐때 보다 더 수준 낮은 놈들이 형 직장 동료다 이 밑바닥 새끼들도 가끔 형 앞에서 지 머리좋은거 자랑한다 살인충동 가끔든다 ㅅㅂ 인생 와이렇노
중학교 가서도 또 전교 1등하고
우리학교가 과학고만 6,7명씩 보내는 학교라 우리학교 과학고 준비팀에 뽑히면 그냥 과학고는 입학 예정된거 그래서 그해 수학 경시대회는 영재인증 받은 애 둘이서 준비했고 과학경시는 그당시 전교1등이랑 나랑 준비햇다 난 그당시 전교 10등 정도 밖에 못했는데 다 스킵하고 내가 준비팀 드감 워낙 머리가 좋아서 ㅋㅋ
근디 시험 이틀전에 선생님이 시대회 문제 출재하고 왓는데 이번 시대회 시험은 아주 쉬운 수준으로 나올거라 니들이 기초공부 복습 제대로 안하면 통과하기 쉽지 않을거라함 근데 그때 전교 10등 하던 근성으로 공부 존나 귀찮아서 안해버리고 시대회 나감
어차피 고난이도 문제 2문제 나오니 그거 맞추거 대충 통과될거 같앗는디 역시 각학교 전교 1 2등만 나오는거라 나는 떨어져 버림
떨어지고 나서 선생들이 과학고 준비한애들중에 시대회 낙상은 내가 첨이라 함 존나 말들음
나랑 같이 준비한 전교 1등 짜리는 맨날 나보고 이문제 어떻게 풀었냐고 물어보던 놈이엇는데 그놈은 전국대회나가서 2등함
그래서 나머지 3명은 과하꼬 직행 하고 나만 인문계 진학 햇는데 고등학교 가서도 별로 열심히 안함 원래 기본기가 있어서 시험치기 하루 이틀전에 벼락치기 해도 반에서 2,3등은 함 그래서 뭐 순탄하게 서강대 이상급으론 갈줄 알앗는데 수능을 딥따 심하게 망침 100점 하락 햇으니까 400점 만점에 그래서 난 가까운 부경대로 감
거기 대학 분위기는 진짜 ㅅㅂ 개 쓰레기 집합소 분위기
공부할맛안남
언제 동아리 장애인 새끼한테 형이 존나 공부 잘햇다고 얘기한번 꺼낸적이 잇는데 자기도 고등학교때 전교등수로 놀앗다함 근데 왜 부경대 왓냐고 하니깐 수능 망쳣다더라
대도시 애들은 진짜 거짓말 잘하고 남들 뒤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엄마도 파는 놈들이 많아서
이놈 거짓말 할때 죽여버리고 싶엇음
그러고 사회생활해보면 지금은 서울 살아서 가끔 뭐 유학갔다왓다느니 인서울 한걸로 내앞에서 자랑하는 놈들 만나는데 진심 대가리 깨고 싶다
암튼 대학교 시절은 겜 밖에 안햇다
그러고 취업이 안되서 형놀다가 지금 영업한다 니들이 생각하는 그 영업인데 한두달 월급 받고 끝낼라 했는데 형 전교 1등 하던 근성으로 하루에 1시간 찌라시 돌리니깐 영업왕이 되버려서 벌써 몇년째 하고 잇다
근데 요즘 또 일안해서 불안불안하다
밑바닥 직업이라 부경대 다닐때 보다 더 수준 낮은 놈들이 형 직장 동료다 이 밑바닥 새끼들도 가끔 형 앞에서 지 머리좋은거 자랑한다 살인충동 가끔든다 ㅅㅂ 인생 와이렇노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잘난놈이 끝임 물론 내가 반에서 중간가던 빡대가리라서 옹호하는것도 있다만, 꾸준히 해서 점점 올라온건데 어쩔꺼임
근데 영업왕이라는거보면 돈 잘벌겠지 돈 잘버는놈이 승리자임
부경대...그래도 나름 국립 아니냐? 물론 나도 대학원 와서 논문찾다가 알게된거지만..
밑바닥 직업안가게 열심히 해라 여기 인간들 골때린다 ㅋㅋㅋㅋ 웬만하면 좀 배우고 안비겁하고 인생 열심히 산 사람들하고 동료할수 있게
부경대는 좀 심하네.
딱히 과거에 얽메인 불쌍한 중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