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학부때와는 질이달라야함.
잘하지 못하면 진짜 뒤질만큼 열심히해야함.
말이 뒤질만큼이 아니라 의자에 앉아서 흡연자빼고는 일어났을때 세상이 노랗게 보일정도로 열심히해야함
그러면 잘 하는 사람정도는 아니더라도 그사람의 80%정도의 아웃풋은 나오게 되어져있음
하지만 학부때와는 질이달라야함.
잘하지 못하면 진짜 뒤질만큼 열심히해야함.
말이 뒤질만큼이 아니라 의자에 앉아서 흡연자빼고는 일어났을때 세상이 노랗게 보일정도로 열심히해야함
그러면 잘 하는 사람정도는 아니더라도 그사람의 80%정도의 아웃풋은 나오게 되어져있음
결국 애초에 연구자의 자질에 맞는사람만 가는게 좋다는것